일그러진 초상
Distorted Portrait
서울 SEOUL
2020.09.16 - 2021.01.29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 서울’은 개관전 ‘일그러진 초상’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상을 소재로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30여점을 소개합니다. ‘초상’은 예술가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주며 예술의 역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동시대미술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재현한 초상 작품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들은 작품을 통해 정신분열이나 집단 광기, 폭력이나 피해망상을 비롯해 우리가 망각하거나 애써 모른척하고 있는 부조리에 끊임없이 괜찮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At “Space K Seoul,” our new space for sharing culture and art,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very first exhibition, “Distorted Portrait”. The exhibition presents about 30 pieces of contemporary artists’ work under the theme of ‘Portrait’. Contemporary artists who are at the forefront send numerous messages through Portrait works. Through their works, they question our wellness by consistently bringing up themes of schizophrenia, group madness, violence or delusions, which we all fail to see or pretend to ig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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